대학병원 임플란트 수술을 다인치과에서

코로나로 마스크 쓰고 운동, 물 자주 마셔야 구강 안전

코로나로 마스크 쓰고 운동, 물 자주 마셔야 구강 안전

 

안녕하세요.

잇몸뼈 소실이 너무 심한 경우 임플란트가 어렵지만, 고난이도 잇몸뼈이식 수술을 통해 임플란트가 가능하도록 하는 다인치과 입니다.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700명 전후로 유지되고 있어 심각한 상황 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외출을 삼가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변화 없는 계속적인 코로나 현실로 인해 사람들을 만나고 외출, 운동 등 하시는 분들도 많아 진 듯 합니다.

실내가 아닌 등산, 조깅 등 유산소 운동을 집 가까운 곳에서 하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미세먼지가 아니더라도 외부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예의인 상황에 호흡이 마스크를 쓰지 않고 생활할 때 보다는 불편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 보다 호흡은 딸리고 입으로 숨을 쉬게 되는데요.

당연 유산소 운동을 하게 되면 입으로 숨을 쉴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구강건강을 위해서는 이럴 때 물을 마시는 것이 필요로 합니다.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던 입으로 호흡하는 것 자체가 입안을 건조하게 하기 때문에 세균 번식 문제가 발생하는 이유가 되기 때문 입니다.

운동-체력

유산소 운동으로 구강호흡 하면 입 마름, 물 섭취로 구강내 수분 관리 필요 이유!

기본적으로 입안에 침샘은 계속적으로 침을 내보내고 이 침은 입안의 항균작용을 하면서 나쁜 세균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연령이 높아지면 자연스럽게 침샘에서 침 분비량이 줄어들게 됩니다.

또 위와 같은 운동은 호흡이 딸라는 문제 때문에 입을 벌리고 호흡을 할 수 밖에 없는데요.

입으로 호흡하게 되면 입안이 건조해 지기 때문에 물 섭취가 필요한 이유 입니다.

또 구강 호흡은 입안의 산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충치가 발생하기 좋은 환경이 조성 됩니다.

입안이 마르면 따라오는 또한가지는 입냄새 입니다.

이러한 여러가지 문제가 동시에 발생하기 때문에 되도록 유산소 운동을 하시는 분들 이라면 입안이 마를 때 물을 섭취해 주시는 것도 참고해 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구강위생

코로나19로 집안에만 있으면 정말 지루하고 의욕도 떨어집니다.

때문에 운동을 하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땀도 배고 근력을 유지해 주는 것은 우리 몸 건강과 마음건강에 중요한 요소 입니다.

하지만 운동을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건강 법칙 이겠지만, 입안의 구강건강은 많은 분들이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몸 건강에 꼭 필요한 것 중 하나가 구강건강이기 때문에 두가지를 함께 고려해서 건강 챙겨 주시기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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