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병원 임플란트 수술을 다인치과에서

집안 모두 습한데, 장마철 칫솔관리는?

습한 환경에 음식물까지 칫솔에 있다면 세균 번식, 관리가 필요해!

 

안녕하세요.

잇몸뼈 소실이 심해 임플란트가 어려운 환자분들이 임플란트가 가능하도록 고난이도 잇몸뼈이식 수술을 하는 다인치과 입니다.

최근 장마에 태풍까지 올해는 비가 유난히 많이 내리고 있습니다.

비 피해로 인해 수해를 겪고 계신 모든 분들에게 우선 위로의 말씀을 전해드리며, 빨리 복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비가 워낙 많이 오다 보니 온통 습한 날씨 입니다.

집안 역시도 에어컨을 틀때는 좋지만 끄기만 하면 바로 습한 느낌인데요.

이럴 때 화장실은 더더욱 습할 수 밖에 없습니다.

혹시라도 칫솔을 그냥 노출 시킨 상태로 관리하고 계시다면 세균 번식이 용이할 수 밖에 없겠죠!

칫솔-관리

보통 화장실 세면대 컵에 칫솔을 사용하고 그냥 꼽는 방식으로 관리하고 있는 가정이 많을 듯 합니다.

화장실은 계속 물을 사용하다 보니 집안에 습도를 높이는 주범이기도 하겠지만, 이러한 습도는 세균 번식을 용이하게 한다는 점에서 우리 치아를 관리하는 칫솔에 영향을 줄 수 밖에 없습니다.

때문에 사용하시고 나서는 깨끗하게 유지하고 말려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가 필요한 이유 입니다.

음식을 섭취한 후 양치질을 바로 하게 되면 음식물들이 칫솔 사이사이 끼여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음식물 찌꺼기가 남지 않도록 칫솔면이 아랫쪽으로 향하게 하여 세면대에 툭툭 치게 되면 음식물이 빠져 나오게 됩니다.

이렇게 음식물을 제거한 상태에서 깨끗하게 보관해야 하겠죠!

칫솔-세균

칫솔을 욕실에 보관하게 되면 습한 장소이기 때문에 통풍이 잘되는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은데요.

젖어있는 칫솔을 그냥 캡을 바로 씌워 보관하게 되면 이또한 세균이 번식하는 이유 이기도 합니다.

가장 편리한 방법은 칫솔을 보관하고 소독해주는 칫솔살균기를 사용하는 것이 편리할 수 밖에 없습니다.

통풍이 잘되는 곳에 보관하고, 기타 여러 방법으로 말려주고 뭐 이런 행위를 하는 것은 좋지만 그렇게 하기 귀찮기 때문에 치솔을 관리해 주는 장치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편리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인데요.

몸건강에 중요한 치아를 관리하는 칫솔이라는 점에서 평소 깨끗한 상태로 잘 관리해 주시고, 양치질도 꼼꼼하게 잘 닦아 주셔야 하겠죠!

칫솔을 사용하고 벌어지는 경우는 되도록 칫솔을 바꿔 주시기 바랍니다.

강한 힘으로 양치질 하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으며, 벌어진 칫솔로 양치질 계속 하는 것은 잇몸 주변에 상처를 줄 수 있는 만큼 보통은 2~3개월 주기로 칫솔을 바꿔야 하지만 개인차가 있다는 점에서 벌어진 치아는 교체 해 주시기 바랄께요.

장마와 태풍 잘 이겨내시고 건강관리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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