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병원 임플란트 수술을 다인치과에서

갑질환자 VS 잘 따라주는 환자 결과는?

갑질환자 VS 잘 따라주는 환자 그 결과는?

상호작용하는 사람들 나에게 최선을 다하게 하기 위해선 상대방에 배려가 우선!

 

안녕하세요.

인천논현동치과 다인치과입니다.

우리나라는 언제 부턴가 돈을 내는 사람, 돈이 많은 사람, 더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등이 갑이 되어 당연히 갑질을 하는 세상이 되어버린 듯 합니다.

최근 대기업 갑질뉴스부터 몇해전 인천 신세계 백화점 갑질녀 사건 외에도 다양한 갑질 사건들, 현 서비스 업종에 있는 분들이 느끼는 체감은 더 할듯 싶은데요.

이렇게 사업장에서 매출이 중요한 만큼 비용을 지출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정도가 지나친 사람들도 분명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서비스 업종에서 느낄 수 있는 점을 축소해서 의료계에서 진료와 수술을 받을때 의사가 아닌 사람으로써 감정 전달이 환자에게 어떠한 영향을 줄 수 있을지 고민해보았습니다.

인천논현동치과 다인치과에서 나만의 주치의를 만들고 싶거나 의사가 나에게 최선을 다하게 할 수 있는 방법 알아볼께요!!

갑질환자

먼저  2016년 3월 18일 뉴스원 기사에 실린 제목은 ‘진상 부리는 환자, 오진 받을 확률 더 높다 입니다.

기사 내용에 따르면 갑질 손님의 당당한 권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느끼는 부담감으로 인해 오진을 받을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런 원인으로는 의사의 집중력이 다른 곳에 사용됨과 동시에 감정적 대응이 원인이 된다고 합니다.

결과적으로 환자에게 느낀 부담감은 빨리 보내고 싶은 마음 뿐이겠죠!!

의사도 스텝도 사람이니까요!!

갑질고객

또 링크기사 내용 중 호갱이 되지 않기 위해서 인터넷으로 이런 저런 증상을 알아보고 본인 스스로 진단을 내리는 환자 이야기가 나옵니다.

자신의 질환에 대한 증상을 의심하고 정보를 확인하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 이겠지만 본인 스스로가 진단을 내리는 것은 결코 좋은 일이 아닙니다.

몇십년을 공부하고 임상경험을 통해서 얻은 전문지식이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지식과 결코 동일할 수 없다는 점을 알아야 합니다.

질환에 따른 증세와 원인은 아주 다양하고 개인적 차이도 분명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진료를 받고 ‘이렇게 해달라, 저렇게 해달라’ 하는 환자에게 입장 바꿔 놓고 환자에게 최선을 다하고 싶을까요?

임플란트-수술

위 내용과 같이 의사도 사람인 만큼 감정을 배제 하고 진료에 최선을 다할 수 있는 상태가 유지 되어야 하지만 현실적으로 상대방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위와 같은 내용과 같은 맥락으로 의사들이 갖는 VIP 신드롬이란 단어를 들어보셨는지요?

제가 정말로 좋아했던 가수 신해철씨 사망도 이 VIP 신드롬이  원인 일수 있다고 보도내용이 있는 만큼 참고할 필요성이 있을 듯 싶습니다.

이또한 위에서 설명드린 것과 똑같이 의사이면서 사람이기 때문에 느낄 수 있는 감정이 환자에게 나쁜영향을 주게되는 결과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vip신드롬

예를 들자면 군의관이 5성 장군의 치과진료를 받는다면 어떤 심정이 들까요?

“만약 치료 또는 수술을 하다가 잘못되면 어떻하지? 어떻하지… 어떻하지….

장군님 왈 “내가 바쁘니 이건 생략하고 안아프게 최대한 빨리 잘해 주게!!”

군의관 왈 ” 내 장군님 알겠습니다. 이건 생략하고 저것도 생략해서 최대한 편하게 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와 같은 생각을 아무리 뛰어난 의료진 이라도 똑같은 부담감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의도치 않은 심적 부담감이 치료에 대한 집중에 방해를 하기 때문에 평소 하던 실력발휘가 안되거나 환자의 편의를 생각하다가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할 수 있는 것이 의사들이 격는 VIP 신드롬 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치과진료

그럼 인천논현동치과에서 나만의 주치의처럼 나에게 진료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하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위에서 계속 말씀드린 것 처럼 핵심은 의료진이 그냥 평범한 환자로 느낄 수 있도록, 불편한 감정을 느끼지 않도록 하는것 입니다.

더 나아가서 의료진이 진료를 잘 할 수 있도록 잘 따라주는 것이 좋을 수 밖에 없는데요.

치과에서 입을 잘 벌리는 환자는 치료함에 있어 더 편하고 안정적으로 할 수 있는 환경이기 때문에 결과가 더 좋을 수 있겠죠!!

반대로 입도 안벌리고 숨을 못쉬고 고개를 갑자기 돌리는 환자라면 진료 자체가 어려운 만큼 제대로된 진료가 힘든원인을 환자 스스로 만들기 때문에 최선의 진료라는 것은 어려울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나만의-주치의

어떠한 곳이든 서비스 업종에서 느낄 수 있는 공통점들은 분명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의료계에서 환자의 갑질은 결코 자신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다는 사실을 연구 결과와 보도 내용을 통해서 알수 있었는데요.

인천논현동치과에서 나만의 주치의를 만들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꼭 상대방의 존중에서 부터 시작한다는 점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환자가 좋은 의사를 만든다는 사실 어찌보면 위 연구결과와 VIP신드롬에서 증명되었다고도 할 수 있을 것 같내요.

오늘은 인천논현동치과 다인치과에서 갑질 환자와 말잘 듣는 혼자의 득과 실에 대한 이야기를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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